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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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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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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의 뇌를 이해하면... 영어영재 교육 목표와 실현 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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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영재 교육 목표
생리학적으로 두뇌가 형성되는 유아기가 가장 적기입니다.
모든 인간은 생득적으로 언어습득 능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리고 언어 습득 장치는 생리학적으로 대뇌이며 그 대뇌가 가장 활발한 시기는2세부터 8 미만이라고 합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14세 이후가 되면 대뇌의 유연성이 퇴화되어 언어습득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아들은 서로 다양하고 불완전한 언어 입력에도 불구하고 아주 빠르게 본능적으로 주어진 환경에서 일정하게 언어를 습득합니다.
유아의 언어발달은 자아중심적인언어에서 사회화된 언어로 발달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곡 필요한 것이 바로 타인에 의해서 음성으로 들려오는 언어를 듣는 일입니다. 유아기는 본능적으로 주변으로부터 모든 음성언어를 받아들이며 언어적 정보를 통합하여 스스로 의미를 추출하고 언어를 구성해가는 능력이 가장 탁월한 시기입니다.
해부학적으로도 언어 음성을 구현하는 일에 많은 근육이 사용되는데 유아의 언어 근육은 점차적으로 발달하며 5세에 실제로 완전한 음운 통제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해부학적인 구강의 근육 조정을 고려할 때에도 유아기의 언어발음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유아기의 이중언어 교육은 대단히 중요 합니다
유아기는 언어자아가 고정된 14세 이후의 청소년들과는 달이 저항감이나 자기의식 없이 외국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외국어를 배울 때 주저함이나 모국어가 우세하여 고정화된 언어체계에서 더 자유스러워 새로운 언어를 받아들이는데 더욱 유연합니다.
모든 동물은 태어나서 일정기간 타인을 모방하고 흉내 내서 배우기를 좋아하는데 이를 사회화 과정이라고도 하며 모방력이 강한 때가 바로 일생에 있어서 언어습득에 있어 가장 결정적인 시기라는 것입니다. 언어학습에 있어서 반복과 모방은 아주 중요한데 유아는 타인으로부터 들은 언어를 자기의 언어중추 신경인 좌반구에 그대로 입력하여 입으로 입력된 그대로 입으로 구현하는 모방의 천재인 것입니다.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외국어를 배울 때는 학습한 외국어를 구현할 때 모국어의 간섭으로 인하여 일정한 통제기간을 거쳐 나오기 때문에 두려움과 주저함이 다르나 유아들은 모국어가 완전히 정착되어있지 않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언어는 듣기가 우선되어 말하기로 이어지는 본능입니다.
그러나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읽기와 쓰기가 더욱 더 발달하고 언어의 문법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화되어 논리적 사고가 강화되는 시기이므로 새로운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지 자기의 언어체계로 받아들이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누구도 아이에게 말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냥 아이는 태어나서부터 아이 스스로 주변의 언어를 수 백 번, 수 천 번 반복해서 듣습니다. 듣기를 통해 아이는 스스로 타인의 언어를 모방하는 것을 시작으로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 1-2년 사이에 모든 모국어의 기본 언어체계를 갖추게 됩니다.
그러한 이유로 유아기에 원어민의 음성을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것은 바로 아이에게
제 2의 모국어를 입력하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아이는 모국어와 외국어를 구분하지 못하여 동시에 두 가지 언어체계를 모국어처럼 습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노래와 챈트는 영어교육의 불을 붙입니다.
모든 언어는 음악성을 내재하여 생활 속의 언어는 운율과 리듬을 갖게 되고 언어와 음악은 서로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의 지능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해서 아이들의 언어지능과 음악 지능은 유사한 구조를 가졌다고 확인되고 있습니다.
음의 고저와 음색 그리고 음의 강약과 같은 음악적 차별 요소가 외국어의 발음과 악센트에 물려 서로 아이의 언어중추에 기억 인자를 더욱 더 확실히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 음악과 챈트는 언어 지도의 유용한 보조 수단으로서 사용되어집니다.
게임을 활용한 영어교육은 생리학적인측면에서의 대뇌의 피질과 관련된 기억 기능을 강화합니다.
게임은 배운 외국어를 의미 있게 연습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제공합니다. 게임은 학습자의 참여를 높이고 언어적 경험과 논리의 사고가 교차하여 기억의 저장 창고로 입력되어 장기기억으로 저장됩니다. 게임은 학습자가 언어를 습득하고 있다는 의식 없이 보다 더 자연스럽게 언어를 받아들이는 좋은 도구입니다.
동화는 가장 자연스러운 외국어 습득의 지름길입니다.
유아들은 동화를 통해 그림을 접하면서 영상과 언어를 동시에 접하게 되어 유아기의 언어 기억효율성이 배가 됩니다. 또한 올바른 어감을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대부분의 동화의 문장들은 간결하면서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영어 학습을 목적으로 언어를 직접 익히는 것보다 쉽게 외국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유아들은 말하기 전부터 어른들로부터 동화를 듣게 되는데, 이 때 동화를 읽어주는 사람의 체온 감정 언어의 리듬을 복합적으로 받아들여 언어습득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하면서 아이들은 외국어를 습득하게 됩니다.
동화가 주는 정제된 언어표현 다양한 어휘, 실생활에서 쓰이는 가장 보편적인 외국어의 언어 체계를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대부분의 나라에서 유아들의 외국어 학습 방법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입니다.
1년에 300권 72개월 이전에 원서 1000권으로 영어영재를 키워내겠습니다.
영어영재는 아이들의 언어체계가 가장 유연한 24개월 월령을 전후로 그림동화와 다양한 뮤지컬 그리고 챈트, 놀이를 통한 강력한 이중 언어 교육을 목표로 합니다.
영어영재 과정은 외국의 저명한 작가들과 언어학자들이 개발한 다양한 팝업북 플랩북 등 액티비티북의 영어 원서를 직수입하여 외국 서점가격의 30% 정도에 해당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독서영재 회원님들에게 공급하여 하루에 한 권, 1년에 최소 300권의 영어원서를 우리 아이들에게 양적으로 노출하는 언어의 융단폭격을 시작합니다.
도서와 함께 제공되는 뮤지컬, 챈트, 원어민 리딩을 무차별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대뇌 좌반구가 가장 유연한 유아기에 저항 없이, 편견 없이, 모국어의 간섭 없이, 생득학적인 언어습득 능력으로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 영재 과정을 시작한 우리 아이들이 도서와 함께 제공되는 시디를 수없이 반복해서 듣고, 원어민의 영어 발음의 강약(악센트)과 음의고저(인토네이션)를 들은 그대로 언어중추에 흡수하고 받아들여, 영어영재 과정을 시작한 1년 이내에 듣기 과정을 끝내고 귀가 열리며, 2년 이내에 말문이 트이고, 3년 이내 우리 아이들이 72개월 월령이 되기 이전에 영어 읽기독립을 실현하는 영어영재로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72개월 이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1,000권의 원서를 읽혀 주기위해서는 일반서점에서 구입하실 경우, 대략 1,000만원 이상의 엄청난 가계부담을 안아야합니다. 독서영재에서 아무리 저렴하게 원서를 직수입하여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제공해드려도 300만원 정도의 적지않은 책값을 들여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영어를 습득하는 시기가 초등학교 이후로 지연될수록, 수 십 배의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도 ,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할 수 있는 12-72개월 이 시기의 영어학습에 대한 효과와 절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아이는 12개월 전후에 자기 귀에 들리는 모든 음성언어를 스폰지처럼 흡수합니다. 이 때 아이에게 아무도 언어를 음성학적으로 들려주지 않으면 아이는 절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영어영재를 길러내는 일에 이 중요한 시기에 모국어처럼 아이에게 원어민 시디를 들려주는 일은 그래서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아마 12개월 전후의 아기에게 하루종일 영어만 들려준다면 그 아이는 말문을 여는 첫 단어가 우리 말이 아니라 영어가 될 것입니다. 그 만큼 이 시기에 영어를 들려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독서영재10000 사업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유아기에 영어영재로 길러질 수 있도록
외국의 최우수 영어 원서를 엄선하여 다량 직수입하여 아이들의 조기 영어 읽기독립 실현을 소망하는 회원님들에게 수입원가에 가까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여 영어영재 사업의 일익을 담당하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동사모 대표이사 최석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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